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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타인지캠프 중2 윤성* 캠프에 와서 용돈을 못써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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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2022-08-09 조회155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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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프에 와서 용돈을 못써서 황당한 일들이 있었지만 멘토선생님들은 정말 좋은 분 같았다.

 

항상 웃으시고 우리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시니 금방 친근감이 생기고 좋았던 것 같다.

 

일단 첫날에는 폰 없이 사는 것이 너무 힘들었는데 며칠 지나니 습관이 들어서 그런지 버틸만하다.

 

우리 담임 멘토선생님들이 너무 재미있고 우리를 존중해 주셔서 좋았다.

 

여러 가지 공부법들을 배우고 하루에 10시간이나 책상에 앉아 공부하고 특강 듣고 시험을 보다보니 폰 생각이 안나긴 하는 것 같다.

 

여기에 처음 올 때는 기대 반 귀찮음 반으로 왔는데 생각보다 알차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.

 

그리고 지난 방학에 갔던 다른 캠프에서 멘토쌤이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여기 멘토쌤들은 정말 착하셔서 감사했다.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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